
새누리당 한기호 의원(철원·화천·양구·인제)은 2월 15일(월) 인제군 상남면 승격 33주년 기념행사에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 해결 공로를 인정받아 상남면 이장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습니다.
상남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오미재터널을 착공하고 육군과학화 전투훈련단의 군인아파트를 상남면에 유치하는 등 상남면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한기호 의원은 “인제군 상남면은 지역구 23개 읍‧면 중에서도 인구가 가장 적은 면(面)단위 마을로 행정, 예산 등에서 많은 소외를 받아왔다”며 “많은 시간을 상남면 주민과 같이 고민하고 노력한 점을 주민여러분들이 잘 봐주신 결과로 여기고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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