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카스텐 하현우가 '복면가왕 음악대장' 후보로 꾸준히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하현우의 발언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하현우는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예전에 한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적이 있다. 그때 장기하와 얼굴들이 인기상을 받았는데 인기상을 받은 그들이 부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현우는 "우리가 장기하와 얼굴들보다 인지도가 낮았다. 차라리 인기상이 나았을지도 모르겠다"고 이유를 밝혔다.
하현우는 "상금으로 500만 원을 받았는데 김밥 사 먹고 차비로 썼다. 남은 돈은 음반 제작하는 데 썼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음악대장' 후보 하현우의 무대 영상은 '복면가왕' 최고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음악대장'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새 가왕으로 등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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