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실 남편 법정구속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건 당시 운전기사의 증언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해당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운전기사의 증언이 그려졌다.
이날 운전기사는 언론에 보도된 '호텔로 가자'는 발언에 대해 "평소 술자리 등 귀가가 늦어지면 평소 자주 가는 호텔 사우나에서 씻고가신다. 그래서 그 곳으로 가자고 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운전기사는 "그날밤 사장님은 차에서 곯아 떨어진 상태였으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성추행 사실을 부인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공판에서 이경실 남편 최 씨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 운전기사의 증언은 거짓으로 탄로났다.
한편 이경실 남편 법정구속 소식에 대중은 씁쓸한 눈길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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