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희(전 내무부장관), 이종주 전 대구시장이 12월 3일 오전 중·남구 배영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전격 방문하고 배영식 후보와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서 대구의 발전방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이 오갔으며 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정책제언과 의견교환이 있었다.
이상희 전 시장은 “대구의 시세가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배영식 후보와 같은 분들이 대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든든하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배 후보의 정책에 많이 반영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종주 전 시장은 “배영식 후보를 격려차 이상희 전 시장과 함께 방문했다. 배영식 후보에게 대구발전을 위한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고 경제전문가 답게 대구의 경제를 일으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영식 후보는 “두 분 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가 큰 힘이 된다. 퇴임이 후에도 이렇게 대구발전에 대해 고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두 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차원에서라도 대구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받치고자 한다”며 두 전직 시장들의 방문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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