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인 조명희 후보는 23일(토) 오후 4시 대구 중구 명덕네거리에 위치 한 선거사무실에서 조명희의 민생챙기기 제1차 공약을 발표하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밝힌 공약발표를 이어갔다.
이날 공약발표의 주요내용은 일자리 창출이다. 중.남구 일자리 대박의 블루오션 시장 개척을 위해 우주항공위성정보산업의 전문가인 조명희 예비후보는 현재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이 혁신도시와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이전한 자리에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등 우주항공위성 정보서비스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의 구글(Google)은 인터넷정보서비스사업으로 시작해서 위성정보서비스까지 정보서비스산업을 선도하고 있는데, 첨단 반도체 및 IT기술력으로는 스마트폰이나 네이게이션 등 생활화가 되어 있는 정보산업은 세계시장에서 충분히 앞서갈 수 있으며,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 및 법안 마련 등 시스템적인 인프라가 구축된다면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 규모는 엄청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1월 23일(토)은 조명희 후보의 아들의 결혼식 날로 혼주인 조 후보는 아침에는 지역민생 투어를 실시하고 오후에 있던 아들 결혼식에만 참석하고 선거사무실에 들러 공약발표와 각종 지역 행사 참석했다.
조명희 후보는 앞으로 매주 토요일과 수요일에 「조명희의 대구경제와 민생챙기기 실천 공약발표」를 이어갈 계획이며, 제 20대 국회에서는 누구든지 대구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살맛나는 대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 주에 발표할 제 2차 공약발표회에서는 서민, 장애인, 노인, 여성, 청년 등 우리 사회 5대 약자를 위한 본격적인 민생챙기기 공약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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