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스70,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 협찬... 북유럽 스타일의 원목가구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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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70,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 협찬... 북유럽 스타일의 원목가구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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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빈스70 ⓒ뉴스타운

자연주의 원목가구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빈스70'이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원목가구 '빈스70'은 극중 심리학자 최수현(성준)의 집과 사무실공간에서 뜨겁고 달콤한 로맨틱 코메디 느낌을 살린 원목 인테리어 가구를 엄선해 협찬을 지원하고 있는데,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내추럴 느낌을 주는 북유럽 스타일 원목가구들이다.

▲ 사진제공 = 빈스70 ⓒ뉴스타운

실제로 '빈스70'은 권안나 디자이너와 한흥국 디자이너가 이끌고 있는 원목가구업체로 20대에 나무로 인해 인연을 맺어 세아이와 함께 하는 뜨겁고 달콤한 기업이기도 하다. 브랜드 '빈스70'은 70년대에 태어난 엄마, 아빠가 큰 아이의 이름으로 탄생했다.

▲ ⓒ뉴스타운

이달 26일부터 만날 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의 뜨겁고 달콤한 로맨틱 코메디다. MBC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의 집필을 맡은 홍진아 작가와 MBC '내 이름은 김삼순',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연출한 김윤철 감독이 만들어낸다.

극중 한예슬은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기술인 '콜드리딩'에 탁월한 능력을 지닌 가짜 점쟁이 역할을 맡았다. 비운의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영적으로 통한다며 '마리 앙트완'이라 불린다.

성준이 연기하는 최수현은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심리치료사다.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 사랑에 무각감한 그는 사랑이란 없음을 증명하기 위해 심리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 사진제공 = 빈스70 ⓒ뉴스타운

'빈스70'을 이끌고 있는 권안나 대표는 “좋은 재료와 깨끗한 마감재로 기본을 중시하는 빈스70 원목가구들이 마담 앙트완을 통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자연주의 원목가구 브랜드 빈스70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사랑을 담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연을 생각한 가구 '빈스70'은 원목가구 브랜드로 수제원목가구, DIY원목가구, 디자인가구, 친환경원목가구, 원목테이블, 원목침대, 원목책상, 원목서랍장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다.

종편방송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을 통해서 소개되는 원목가구들은 빈스70 웹사이트 ( http://www.bins70.co.kr ) 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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