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대구 중·남구 총선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김휘일 예비후보가 중·남구 주민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는 등 '지역 밀착형' 정치 행보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제20대 총선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인 김휘일 전 18대 박근혜 대통령후보 유세지원본부 부단장이 지난 28일 중구 남산동 소재의 선거사무소에서 지역주민들과 민원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김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중·남구 주민들은 대구에서 가장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과 재개발 및 재건축 활성화, 청,장년 일자리 문제 등의 해결 방안에 대해 적극 모색해 달라는 주문을 받았다.
김 후보는 “중ㆍ남구를 선진화된 문화와 교육의 지역으로 만들어가겠다”며 “특히 중소형 아파트를 많이 건설해 젊은 부부가 다시금 중·남구를 찾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열심히 주민의 대변자로 굴림 하지 않고 발로 뛰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김 후보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대기업 회장이든 중소기업 사장이든 할 것 없이 직접 찾아가서 무릎을 꿇어서라도 취업을 시키고 발로 뛰어다니는 유권자의 심부름 꾼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거듭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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