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타 카지노, 복싱대회 성료로 카지노 신규 VIP 방문 및 매출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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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타 카지노, 복싱대회 성료로 카지노 신규 VIP 방문 및 매출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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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마케팅 성공에 이어 카지노 시설 업그레이드로 신규 VIP 고객 확보에 나설 것

지난 12일 제주신라호텔 한라홀에서 개최된 ‘제1회 ㈜마제스타배 제주 평화의 섬 프로복싱 한중일 국가대항전 및 IBF ASIA jr 페더급 타이틀 매치’가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복싱대회를 보기 위해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500여명의 복싱팬이 제주신라호텔을 찾았으며, 강창일 국회의원, 김용범 제주도의원 등 제주지역 정치인과 이인경 한국권투연맹 회장, 유명우 한국권투연맹 부회장, 장정구 전 세계 챔피언, 일본의 복싱영웅 오하시 히데유끼 JPBA(전일본 복싱체육관 협회)회장, 중국 위즈민 산시성 권투집행위원장 등 세계 각국의 권투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경기는 MBC SPORTS+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 되었으며, 여러 차례 녹화방송 될 예정이다.

마제스타 관계자는 이번 복싱대회의 의미에 대해 “스포츠를 통해 한중일을 비롯한 세계 각국과의 문화교류 뿐 아니라, 마제스타 카지노의 경우 스포츠를 통한 새로운 마케팅으로 신규 VIP를 발굴할 수 있었다. 실제 복싱경기가 열리는 주간에 일본과 중국등지에서 새로운 VIP고객 100여명이 마제스타 카지노를 찾아 게임을 즐겼으며, 이로 인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복싱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제주도를 찾은 동남아 지역의 복싱팬들에게 마제스타 카지노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복싱경기가 열리기 수 주 전부터 마제스타의 이름이 걸린 복싱대회 광고물이 제주 전역에 게시되어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마제스타의 이름을 알리는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렸다.”고 설명했다.

스포츠마케팅은 이미 라스베가스와 마카오의 유명 카지노에서 널리 쓰이는 VIP유치전략으로 마제스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와 같은 행사를 개최해 신규 VIP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마제스타는 늘어나는 VIP고객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마카오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일본 엔젤사의 전자슈를 도입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전산시설을 갖추는 등 카지노 객장 시설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된 엔젤아이슈*는 카드마다 고유의 번호를 인식해 딜러의 실수나 부정행위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일본과 중국 카지노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슈로 유명하다.

*딜러가 카드를 꺼내는 즉시 이것이 스캔되고 승패가 자동으로 입력되어 화면에 출력됨

마제스타는 이와 더불어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등의 신규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제주 시장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지난 11월 초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여행사 대표 30여명을 초대해 팸투어 행사를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서 의료관광 등과 결합된 신규 여행상품을 현지에서 판매하기로 합의했다. 마제스타는 러시아 고객을 맞이하기 위해 러시안 포커, 러시아 룰렛 등 러시아 시장권에서 사용하고 있는 게임시설을 확충하고, 새로운 게임에 대한 직원들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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