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OTS, ‘잉크박스’ 프린터임대와 복합기렌탈로 우뚝 선 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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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OTS, ‘잉크박스’ 프린터임대와 복합기렌탈로 우뚝 선 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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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사무실에서 가장 필요한 사무기기인 복합기, 프린터 임대산업에 사회공헌에도 앞장서는 기업이 있다. 

‘잉크박스‘라는 브랜드로 오피스 사무기기렌탈 시장에서 15년이상 대기업, 중소기업, 관공서와 함께 성장해온 비전OTS이다. 비전테크라는 업체명으로 컬러 프린터 임대시장에서 기반을 다져온 이 업체는 (주)비전OTS 법인 설립 이후 잉크박스 브랜드와 상품을 신규 런칭 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고 있으며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감당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무한잉크공급기인 잉크박스를 개발하여 자체 브랜드를 통해 무한프린터임대시장 선두주자로 성장하면서 인쇄의 품질은 높이고, 고장률을 현저히 줄여 프린터사용의 불편함을 줄였다. 기존에 칼라 프린터 리스시장에서 잉크박스처럼 빠른 A/S와 긴급서비스차량을 이용하여 렌탈 서비스를 하는 업체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잉크박스는 정기적인 직원 CS교육과 A/S 기술교육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여 현장에서 보다 친절하고 빠르게 업무처리가 가능하며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긴급 서비스 차량을 통한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까지 구축하였다.

오피스 사무용복합기임대로 사업을 시작한 비전OTS는 현재 가정용 컬러 프린터렌탈 사업까지 사업영역을 늘려 누구나 부담 없이 프린터, 복사기를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초기비용이 비싸고 소모품비용과 고장시 수리비용 등 유지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그동안 망설여왔던 소비자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비전테크 시절부터 해오던 후원 사업을 더욱 크게 확장하기 위해 잉크박스 브랜드가 나오면서 사회적사업도 시작하였다. 비전OTS는 이수마당과 총신대학교의 제휴를 통해 비전쉼터를 운영하고 프린터임대료의 일정수익으로 사회적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한다. 돌봄이 프로그램으로 음식, 교육, 교양, 희망까지 선사하니 프린터, 복합기 임대 신청을 하는 것만으로도 소외계층 아이들을 간접적으로 후원 할 수 있다.

HP잉크젯프린터뿐만이 아니라, 삼성, 제록스, 코니카미놀타, 브라더 등의 프린터, 복합기, 복사기, 레이저프린터, 레이저복합기, 레이저 복사기 리스도 가능하다. 요즘은 레이저 제품보다 빠른 HP-X476이 나오면서 잉크박스 무한잉크공급기를 장착한 오피스 전용 잉크젯프린터가 폭발적으로 임대되고 있다.

현재 비전OTS는 구몬 학습, 대웅제약, 삼성카드, SK네트웍스, 미래에셋, KTm&s, CINUS, ING생명, LG베스트샵, 한국몬테소리, 한진택배, 대교, 하나은행, 아모레퍼시픽, 서울지방경찰청, 이랜드 등 군부대, 관공서까지도 관리를 하고 있어 이미 여러 업체에서 인정받은 기업이다.

레이저복사기, 잉크젯복합기, 프린터 장기리스 및 임대문의는 잉크박스(www.inkbox.kr)에서 가능하고, 자세한 상담은 1600-5942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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