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카드는 서울특별시 중구 남창동에 본사를 두고, 신용카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03년 12월 1일 롯데쇼핑주식회사로 부터 물적 분할된 롯데백화점 카드사업부를 흡수 합병하여 롯데카드 주식회사로 출범하였다. 현재 약 726만명의 회원, 14개의 영업지역단, 66개의 영업지점 및 33개의 카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안정된 재무구조와 수익기반을 바탕으로 흑자경영을 실현하고 있고, 업계정상급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하는 등 안팎으로 내실을 다지고 있습니다.
롯데카드는 카드업 후발주자로서 선도사의 강력한 상품 포트폴리오, 혁신적인 마케팅 프로모션 기법을 벤치마킹하고 대한민국 유일의 유통계 카드사로서의 강점을 활용하여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상품서비스와 프로모션을 통해 'No.1 생활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그룹의 광범위한 유통망을 기반으로 하여 시장에 진입한 롯데카드는 고객이 피부로 느끼는 혜택 제공을 위해 식생활, 유통, 전자상거래, 교통, 통신, 병원 등 생활업종에 마케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13년 '확인하자! 지갑속 카드 맞춤법' 이라는 캠페인을 발표하였고, 'The 착한가격', '스마트컨슈머앱' 을 출시하여 30~40대 여성고객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시장진입 초기 대비하여 급격한 성장을 이룩하였다.
2014년 고객정보보호 관련 이슈도 있었지만, '듣다, 바꾸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직원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력한 결과 현재 전 금융사 통틀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규정과 인력, 시스템 인프라 및 직원보안 의식을 갖추었다.
또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할부금융, 보험, Fee-Biz, 핀테크 등의 사업을 추진중이다.
롯데카드는 원클릭 간편결제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시행한 혁신적인 IT역량을 바탕으로 타 금융사보다 경쟁우위의 핀테크 사업자 지위 확보를 위해 정규조직 신설, 예산투자, 전문인력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더해 삼성페이와의 제휴, 롯데그룹의 옴니채널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카드 다이렉트 서비스'는 회원이 인터넷으로 카드를 신청하면 익일 전국 롯데백화점에서 카드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롯데그룹의 옴니채널과 연계한 첫 서비스이다.
최근에는 '아이행복카드', '국민행복카드'를 출시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롯데카드는 카드사 본연의 카드서비스 역량 강화와 미래성장동력 확보뿐만 아니라 국민생활 증진을 위한 공공, 복지사업에도 역량을 지속적으로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듣다, 바꾸다' 캠페인을 통하여 접수된 고객의 소리를 바탕으로 모든 쇼핑업종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올마이쇼핑카드'를 출시하여 급변하고 있는 소비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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