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일명 빼빼로데이) 사랑의 손길로 밥퍼주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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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일명 빼빼로데이) 사랑의 손길로 밥퍼주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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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새명이다"유명 연예인,스포츠스타 등 각계각층 동참 봉사자로 참가

▲ 김무성대표를 비롯한 각계각층 봉사자들이 밥퍼주기를 하고있다 ⓒ뉴스타운

연말연시 이웃의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그리워지는 계절. 매년 이어지고 있는 11월 11일(일명빼빼로데이) 밥퍼운동본부(다일공동체)와 사회적인 올인 러브라이트골프클럽이 공동주체하는 사랑의 밥퍼주기 행사가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1동 554 다일공동체 앞 마당에서 펼쳐진다.

"밥은 생명이다" 캐치프레이즈로 이날 행사에는 유명 연예인들을 비롯한 스포츠스타 등 각계각층 저명 인사들이 함께 참석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사랑의 밥퍼주기 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 새누리당 김무성대표와 올인러브 백일현회장 ⓒ뉴스타운
▲ 매년 다일의날 11월11일 많은 봉사자들이 참석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뉴스타운
▲ 줄지어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밥퍼주기 봉사 ⓒ뉴스타운
▲ 11월 11일 행사관련 포서트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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