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과 강승윤의 과거 상반신 노출 장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과거 Mnet '위너 TV'에서 남태현과 멤버 강승윤은 온천 곳곳에 숨겨진 익명의 편지를 찾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두 사람은 탄탄한 상반신을 노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노천탕에 발을 담근 강승윤이 "뜨거워"라고 외치자 남태현은 "이 정도가 뭐가 뜨거워"라며 남자다움을 과시했다.
그러나 남태현은 노천탕에 들어가자마자 "뜨겁다. 근데 너무 좋아"라고 웃어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위너 소식에 누리꾼들은 "위너, 화이팅", "위너, V앱 기대할게요", "위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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