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4일 토요일 오후3시 서울시 종로구 국악로 상설무대에서 제2회 전통무용 페스티벌 아홉 번째 마당 ‘추노리’가 개최되었다.
이번 공연은 국악활성화를 위한 서울특별시 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2015 서울시 국악야외공연 및 국악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출연자와 관객이 소통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하였다.
이번 전통무용페스티벌에 참여한 무용단은 류무용단(대표: 류영수), 권영심무용단(대표: 권영심), 송미숙예푸리무용단(대표: 송미숙)이며, 사회는 동국대 한상일교수가 진행하였다.
류무용단은 부채입춤(안무-류영수(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 사랑가, 진도북춤 작품을 권영심무용단은 입춤, 살풀이춤(이매방류), 화선무 그리고 송미숙예푸리무용단은 부채춤, 소고춤, 반고무 등 여러 작품들을 선 보였다.
이 행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종로구 국악로에서 진행된다(5월 2일(토) ~ 9월 19일(토)).
한국국악협회, 문의) 02-744-8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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