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주최하고, (재)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한 「2015 F/W 서울패션위크」가 많은 국내외 패션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2015 F/W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컬렉션을 비롯해 총 79회의 패션쇼가 진행되었다. ‘서울컬렉션’은 지춘희, 김동순, 장광효 등 관록 있는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와 송유진, 장형철 등 신진 디자이너들이 신구조화를 이뤄 완성도 높은 패션쇼를 선보이며 한국이 아시아 패션의 강국임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신진디자이너의 등용문인 ‘제너레이션 넥스트’도 디자이너 박지운과 김원중, 이지선과 이지연, 김희진 등 신진디자이너들이 완성도 높은 컬렉션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해외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바이어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 디렉터 겸 스타일 컨설던트 알레산드로 스쿠아르치(Alessandro Squarzi), 엘르 이탈리아의 마티아 페라리(Mattia Ferrari) 등 유명 패션 관계자들이 서울패션위크를 찾아 많은 패션쇼를 관람했다.
또한 아시아 최대의 패션축제답게 국내외 패션업계 종사자 및 패션관계자, 프레스 등 총 6만여 명이 서울패션위크를 참관했다.
서울디자인재단 정용빈 단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한층 발전된 패션쇼의 수준도 높아졌지만 해외 바이어들의 평가나 수주 실적도 지난 시즌에 비해 증가해 질적, 양적 성장을 이루어 냈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5대 패션위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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