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찰스 맨슨'의 기괴한 인터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여배우 샤론 테이트를 살해한 찰스 맨슨을 재조명했다.
특히 찰스 맨슨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기괴한 인터뷰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찰스 맨슨은 과거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당신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거지, 일꾼, 박스카도 될 수 있고 와인병이기도 하다. 그리고 당신이 나한테 가까운 곳에 있다면 면도날이 될 수도 있겠지"라고 말했다.
또한 찰스 맨슨은 인터뷰 내내 기괴한 표정을 지어 섬뜩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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