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하려면 욕심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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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하려면 욕심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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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조 조선대 초빙교수, ‘명심보감서 배우는 행복’주제 특강

▲ 김병조 조선대 초빙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김병조(64·코미디언)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 초빙교수가 1월8일 오후 2시 온양6동 주민센터 2층 대강당에서 인문학 강좌 ‘명심보감(明心寶鑑)에서 배우는 행복(幸福)’주제 특강을 했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온양6동 주민들의 윤택한 삶의 촉진제 역할에 기여하고자 온양6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봉근)초청으로 이뤄졌다.

인문학 강좌에는 김정식 온양6동장, 성시열·유명근 시의원, 주민자치위원, 주민자치프로그램 참여자, 새마을협의회 등 온양6동협력단체 관계자,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병조 교수는 자신의 성장과정과 코미디언 시절의 희로애락을 피력 한 뒤 “인생의 이치는 새옹지마(塞翁之馬)만 알면 어려울게 없다”며 “잘나간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나간다고 좌절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는 “사람은 변하지 말아야 하고, 남이 잘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며“ 좋은 일을 하면 복을 받고, 좋은일은 바로 배려”라고 강조했다.

또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이 행복한가가 문제”라며 "마음이 편하려면 욕심을 버려야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분수를 지키며 손해보는 보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고, 위를 보지 말고 아래를 봐야 행복해진다”며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 이라고 말했다.

이날 김병조 교수는 강의 중 자신 특유의 유머와 제스처를 구사해 참석자들로 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오봉근 위원장은 “바쁜 일상에도 인문학 강좌에 관심을 가져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자치위원들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오봉근(왼쪽) 주민자치윈원장이 강사소개를, 김정식 동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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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조 조선대 초빙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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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조 조선대 초빙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김병조 조선대 초빙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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