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최용한 공보과장은 이날 "병역 의무를 수행하던 중 지난 2012년 2월 18일 뇌출혈로 쓰러진 구 이병이 최근 의식을 회복한 것에 대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재수사를 통해 가족들이 주장하는 구타 의혹을 명확이 규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시 구 이병은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다가 최근 의식을 회복했는데 가족들은 뒤통수에서 발견된 상처 흔적을 군 헌병대에 제시하며 구타당한 의혹을 제기했지만 군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식물인간 이등병 소식에 누리꾼들은 "식물인간 이등병, 안타깝네", "식물인간 이등병, 정말 너무해", "식물인간 이등병, 구타 있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