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유기준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농협 조합장, 기관·단체 관계자, 아산시농업인단체관계자, 농업인,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동선 회장은 “한미·한중FTA, 쌀시장 관세화 등 많은 과제들이 농업인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며 ”식량위기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생명산업인 우리농업을 살리는 길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제19회 농업인의 날’을 31만 시민과 함께 축하한다. 어려울 때 일수록 생산자와 행정이 함께 농업정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산시만의 변화된 판로개척이 과제“라고 말했다.
행사는 식정공연, 개회 선언, 내빈소개,국민의례, 시상, 대회사,축사, 결의문 낭독, 축하공연, 농산물 홍보게임, 장기자랑,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7개 아산시농업인단체는 아산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부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아산시 농업대상은 1993년부터 농업에 종사하면서 영농보급 및 작목개발 등 농촌발전에 기여해온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제19회 농업인의 날’ 각 부문별 농업대상자
▲작목부문 △수도작 김도일(57·둔포면) △친환경농업 이복규(57 ·도고면) △과수 정기서(50· 둔포면) △채소 이한규(67·배방읍) △축산 홍성학(49·신창면)
▲농업관련 단체부문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영인면회(대표 이남구)
▲농정유공부문 △김찬석(둔포농협 조합장) △김을식(농정과)
※‘제19회 농업인의 날’ 감사패 수상자
△홍찬표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직전
△박정우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직전 회장 사무국장
△남상필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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