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에볼라 의심 환자 발생 "검사 결과는 12시간 안에 나와…현재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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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에볼라 의심 환자 발생 "검사 결과는 12시간 안에 나와…현재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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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에볼라 의심 환자 발생

▲ 뉴욕서 에볼라 의심 환자 발생 (사진: JTBC) ⓒ뉴스타운
최근 서아프리카를 방문하고 미국 뉴욕으로 돌아온 한 의사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 의사는 '국경없는 의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했던 크레이그 스펜서라고 했다.

뉴욕 보건당국은 서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지 21일이 안 된 스펜서는 고열과 소화장애 증상을 보며 맨해튼 동북부의 할렘 지역에 있는 자택에서 응급차에 실려 인근 벨뷰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했다.

그는 곧장 격리 조치됐고 검사를 받았다.

'국경없는 의사회' 측은 "최근 서아프리카 에볼라 감염국들 가운데 한 곳에서 국경없는 의사회와 함께 일했던 뉴욕의 한 사람이 오늘 아침 우리 사무실에 고열 증상을 알려왔다"고 전했다.

스펜서에 대한 초기 검사 결과는 12시간 안에 나온다.

한편,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우리가 파악하기로는 스펜서와 직접 접촉했던 사람들은 극소수"라고 했다.

뉴욕서 에볼라 의심 환자 발생 소식에 누리꾼들은 "뉴욕서 에볼라 의심 환자 발생, 충격적이다", "뉴욕서 에볼라 의심 환자 발생, 어떡해", "뉴욕서 에볼라 의심 환자 발생, 아무일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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