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브라운은 2010년 1집 'Me, Myself & I'를 발매한 직후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변신해 지난 4년간 꾸준한 작품 활동을 보여왔다.
에일리의 'Heaven', 김종국의 '남자가 다 그렇지 뭐', 일렉트로 보이즈(ELECTRO BOYZ)의 'Ma Boy 2"를 비롯,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마찬가지로 비슷한 시기에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변신한 한국 힙합 1세대 래퍼 대팔 역시 정기고(junggigo), 홍대광, 주석(Joosuc), 엠타이슨(M.TYSON)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였으며, 조브라운과의 몇 번에 걸친 뮤직비디오 콜라보 작업으로 마음을 맞춰, 다이스크림을 결성하였다.
또한, 달과 별 뮤직 소속의 래퍼이자 모션그래픽 디자이너인 LMNOP, 나몰라 패밀리와 홀라당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래퍼 정쌍, 미디어퍼포먼스학과를 갓 졸업한 감독 홍선옥이 크루에 합류하였다.
이 외에도 삼성 갤럭시노트, 매거진 젠틀맨, 에스콰이어, 모터트랜드 등의 일러스트를 담당한 일러스트레이터 임성구가 비주얼 아트 디렉터로 합류하였으며, 두산, 대우조선, 성동조선의 홍보영상과 다수의 뮤직비디오에 3D CG 를 담당한 3D 그래픽 디자이너 신아가 3D 디렉터로서 합류하였다.
다이스크림(DICECREAM)은 DICE와 ICECREAM의 합성어로, 뮤직비디오를 비롯, 광고영상 등을 포함 한 미디어아트 전반적인 작품들을 창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럭키제이(Lucky J)의 '들리니', 듀오 메이드인(Madein)의 '샴페인(Champagne)'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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