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본, 제5회 국민통합평화통일 염원대행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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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본, 제5회 국민통합평화통일 염원대행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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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식민지 시설의 치욕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 마당에서 통합과 통일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하고 있다. ⓒ뉴스타운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대표회장 권영욱 · 본부장 염남훈 · 이하 나사본)는 8월15일 오전 11시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 마당과 통일염원의 동산에서 제5회 국민통합평화통일 염원대행진 및 타종식 행사를 개최했다.

‘함께가자 통합과 통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구본영 천안시장, 김능진 독립기념관장,각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오전 10시40분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마당에서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가슴에 펼쳐들고 통합과 통일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화원국악원풍물단(원장 최화원)을 선두로 대형태극기를 앞세우고 독립기념관 겨레의 마당에서 통일염원의 동산까지(약 1km)국민통합평화통일을 염원하며 걷기대행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통일염원의 동산에서 나사본 최영식 문화사업단장과 오정화 문화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대회사, 격려사, 축사, 신지호 나라사랑봉사단 감사와 황미숙 총무의 선언문낭독, 타종 순으로 진행됐다.

또 광복 제69주년을 맞아 평화와 통일의 상징으로 친환경 비둘기모형 풍선 69개와 한반도 지도모형 69개에 국민통합과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매달아 하늘로 날리고, 만세삼창을 했다.

한편 권영욱 대회장은 “우리는 식민지 시설의 치욕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되고 후손에게 그 서러움과 아픔을 물려주지 말아야 한다”며 “더 경제발전에 박차를 가해 경제대국으로서 면모를 갖춰 세계문화를 선도하자”고 강조했다.

▲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 마당 안희정 충남도지사, 구본영 천안시장, 김능진 독립기념관장,각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화원국악원풍물단을 선두로 통일염원의 동산을 향해 행진을 벌이고 있다. ⓒ뉴스타운
▲ 나사본 최영식(오른쪽)문화사업단장과 오정화 문화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 권영욱 대회장이 대회회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염남훈(왼쪽)나사본 본부장이 내빈소개를, 김선길 대한적십자사 천안지구 협의회장이 개회선언을, 권영욱 나사본 대표회장이 대회사를 ,구본영 천안시장이 격려사를, 양승조 국회의원과 최경섭 천안교육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 나라사랑봉사단 신지호(왼쪽)감사와 황미숙 총무가 선언문낭독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권영욱(왼쪽)대회장,구본영 천안시장,최경섭 천안교육장,박준구 한국증등교장협의회장이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적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
▲ 타종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참석자들이 친환경 비둘기모형 풍선 69개와 한반도 지도모형 69개에 국민통합과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매달아 하늘로 날리고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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