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은 진도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복지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18개의 프로그램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된다.
또 프로그램 개강 후 한 주간 시범강좌가 있으며, 참여 후 어르신들의 욕구에 따라 자신이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개강 프로그램은 ▲건강증진(요가·건강체조·스포츠댄스·난타교실·한국무용) ▲취미여가(신나는 노래교실·오카리나·건강지압) ▲교양교육(서예·한글·정보화교실) 등이 구성돼 있다.
박철민 관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배움터로 아름다운 노인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어르신이 필요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반기부터는 남성어르신을 위한 건강체조반을 개설해 성별·연령에 따른 개별 프로그램도 확대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출석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