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서 안전치안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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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 안전치안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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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예방에 주력

^^^▲ 진도 경찰서 전경
ⓒ 뉴스타운^^^

진도경찰서(서장 김정섭)는 지난 10일부터 2일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에서 개최된 진도 신비의 바닷길 3월 축제를 경찰서장 이하 전 직원의 노력으로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축제를 마무리 했다.

지금까지의 행사와는 달리 바닷길이 새벽 시간대에 열려 개최된 이번 축제는 많은 관광객으로 그 어느 때보다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대두된 행사였다.

이에 김서장은 써치차량으로 바닷길을 비추는 한편, 기동대 2개 중대 경력을 투입 바닷길 체험 관광객들의 해상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여 한 건의 사고 없이 축제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교통사고와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코자 행사장 일대 경찰관을 배치 교통사고 예방과 관광객들의 지리 안내 등 치안서비스를 제공했다.

부산에서 신비의 바닷길을 찿은 관광객 박규봉(52세)는 "가족들과 함께 잘 보이지도 않는 바닷길을 체험한다는 것이 걱정되어 망설였지만 써치차량과 안전요원들 때문에 즐겁고 뜻 깊은 체험이 될 수 있었다”며 “방문객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진도경찰 전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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