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우(16), 백승호(17)는 실력 향상 여부에 따라 4년 뒤인 2018년, 혹은 8년 뒤인 2022년 월드컵 출전이 가능하다.
이승우는 스페인 유소년 정규리그에서 출전하는 경기마다 골을 넣는 선수다. 특히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잉글랜드의 첼시 등 유명 축구구단이 탐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백승호는 지난 2011년부터 FC바르셀로나와 5년 계약을 맺고 현재 18세 이하 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이승우 백승호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우 백승호, 정말 기대되네요", "이승우 백승호, 유망주다!", "이승우 백승호에 기대를 걸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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