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크로아티아 알렉스 송, 상대선수 팔꿈치로 가격 후 쓸쓸히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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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 크로아티아 알렉스 송, 상대선수 팔꿈치로 가격 후 쓸쓸히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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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 알렉스 송 퇴장

▲ 카메룬 크로아티아 알렉스 송 퇴장 (사진: MBC 중계 캡처)
카메룬의 알렉스 송이 팔꿈치 가격으로 퇴장 당했다.
 
19일(한국시각) 오전 7시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카메룬의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조별 예선 2차전에서 카메룬이 4대 0으로 대패했다.
 
이날 카메룬의 알렉스 송은 전반 39분 마리오 만주키치와 위치를 다투는 과정에서 만주치키의 등을 팔꿈치로 가격했다.
 
이에 주심은 알렉스 송 앞에서 레드카드를 꺼내들었고, 카메룬은 수적 열세를 만회하지 못하고 그대로 패배했다.
 
카메룬 크로아티아 알렉스 송 퇴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메룬 크로아티아 알렉스 송 퇴장, 팔꿈치 가격을 왜 할까", "카메룬 크로아티아 알렉스 송, 팀을 패배로 몰았군", "알렉스 송, 퇴장 안 당할 줄 알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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