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매팅리 감독, 토니 그윈 사망에 "대단한 선수, 위대한 인간"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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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매팅리 감독, 토니 그윈 사망에 "대단한 선수, 위대한 인간"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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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팅리 감독 토니 그윈 애도

▲ '매팅리 감독 토니 그윈 애도' (사진: ESPN 화면 캡쳐)
LA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이 침샘암 투병 중 사망한 토니 그윈을 애도했다.

매팅리 감독은 1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토니 그윈을 추모했다.

이날 매팅리 감독은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선수였다."라며 "굉장한 스윙을 가졌고 라커 룸에서도 활기가 넘쳤다. 대단한 선수였고 위대한 인간이었다."라고 토니 그윈을 추억했다.

한편 토니 그윈은 1982년 샌디에이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만 뛰었으며 지난 2010년 9월 침샘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오다 향년 54세로 사망했다.

토니 그윈이 앓았던 침샘암은 침을 생산하고 분비하는 침샘에 종양이 생겨 나타나는 질환으로 알려졌다.

매팅리 감독 토니 그윈 애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팅리 감독 토니 그윈 애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매팅리 감독 토니 그윈 애도, 정말 훌륭한 선수였구나" "매팅리 감독 토니 그윈 애도, 하늘에서는 편안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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