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사라패션디자인전문학교, ‘라사라가 홍대 왔다’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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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사라패션디자인전문학교, ‘라사라가 홍대 왔다’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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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토크 콘서트, 힙합 공연, 동아리 부스 운영

▲ 라사라가 홍대 왔다
라사라패션디자인전문학교(유주화 이사장)가 지난 28일 라사라 사옥 홍대캠퍼스 그린클라우드에서 ‘라사라가 홍대왔다’라는 주제로 라사라 재학생들의 플리마켓, 라사라 교수인 칼이석태 대표 이석태 디자이너, 비욘드클로젯 대표 고태용 디자이너의 토크 콘서트, 힙합 공연, 동아리 부스 운영 등 라사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트디자인 에코백, 소이캔들, 핸드메이드 주얼리, 마카롱, 의류, 악세서리, 가방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이 진행됐으며, 오후 1시부터는 디자이너 이석태와 고태용이 진행하는 디자이너 토크 콘서트를 통해 디자인과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페스티벌은 디자이너들의 일상, 패션 현장에서의 고민, 디자이너로서의 경험, 성공 스토리 등이 참가자들과 함께 공유되며 큰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또한 여성 R&B 보컬 가수인 예절&에이나, 힙합 랩퍼 비범블비와 로꼬의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와 함께 라사라패션전문학교의 스트릿 패션 동아리, 공모전 동아리(우수인재양성 포함), 리폼 동아리, 창업 동아리, 축구 동아리, 취업 동아리 등의 다양한 이벤트 및 전시, 판매 부스가 운영됐다.

한편 1961년 설립된 패션 단일학부 라사라패션디자인전문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명의 4년제 패션학사학위 및 2년제 산업예술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패션디자인학부 및 패션비즈니스학부 아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전공심화 교육을 실시하는 마스터 과정을 통해 패션스페셜리스트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는 2014년 9월 가을학기 및 2015년 3월 봄학기 수시2차 전형을 통해 우수한 패션 인재들을 선발 중에 있으며, 매년 패션 업계에 우수한 패션 인재들을 취업시키며 독보적인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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