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디 아워스' 골든글로브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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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디 아워스' 골든글로브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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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와 <디 아워스>가 19일 열린 제 60회 골든 글로브상 시상식에서 뮤지컬 코미디 부문과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받았다.

롭 마샬 감독의 <시카고>는 뮤지컬 코미디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남우주연상(리처드 기어), 여우주연상(르네 젤위거)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한편, <시카고>는 2월 6일 개최되는 제 5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댈러웨이 부인'을 소재로 한 스티브 달드리 감독의 <디 아워스>는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니콜 키드먼)을 수상했다.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은 <어바웃 슈미트>로 LA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을 받은 잭 니콜슨이 차지했다.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어댑테이션>은 남우조연상(크리스 쿠퍼)와 여우조연상(메릴 스트립)을 안겼다.

작곡상(음악상)은 <프리다>의 엘리어트 골든살, 주제가상은 <갱스 오브 뉴욕>의 U2 "The Hands That Built America'가 받았다.

감독상은 <갱스 오브 뉴욕>의 마틴 스콜세지, 각본상은 <어바웃 슈미트>의 알렉산더 페인 감독과 작가 짐 테일러가 차지했다.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은 스페인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그녀에게>, 공로상인 세실 B. 드밀 상은 배우 진 해크먼이 수상했다.

텔레비전 드라마 부문은 <더 쉴드>가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마이클 치클리스)을 수상했다. <소프라노스>의 에디 팔코는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미니시리즈 & 영화 부문 작품상은 HBO의 <개더링 스톰>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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