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선암호수공원속 이색적인 바닥착시그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산 남구 선암호수공원속 이색적인 바닥착시그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남구청은 28일 선암호수공원 관리동 앞에 3D 효과를 나타내는 일명 ‘바닥착시그림’(가로 13m×세로 8m, 100㎡)을 설치해 방문객들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바닥착시 그림’은 지난해 남구청 공무원연구모임 활동에서 우수아이디어로 선정돼 선암호수공원에 시범적으로 추진, 20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부터 1달간에 걸쳐 설치를 마쳤다.

바닥착시그림은 사람이 평면그림 안에 들어가 사진을 찍으면 그림이 입체사진으로 나타나게 하는 것으로, 그림의 소재는 대지가 함몰되어 선사시대 공룡들이 호수로 떨어지는 장면을 표현했다.

남구청은 울산 제일의 선암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흥밋거리, 찍을거리, 재밋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 호응도가 좋을 경우 다른 장소에 다양한 그림을 추가로 설치하는 계획도 검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