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이선영 아산교육장, 시의원, 김남철 (사)대한노인회아산시지회장, 서교일 순천향대 총장, 아산시보훈단체 관계자, 각 기관·단체 관계자, 오연택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 시민, 어린이, 공무원 등 3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나눔은 남아서 주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것을 나누는 것”이라며 “개인·단체 모두가 쓰임새가 많은데도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한철 공동모금회장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타 도·시민이 30만 아산시민 같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어린이집 유아들은 ‘사랑의 저금통’을 기탁했으며,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영선)후원회 온정회에서는 510만원을 기탁해 관심을 모았다.
신한철 회장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행한 2013년 이동세탁차량 지원사업에 선정된 아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선희)에 이동세탁차량(2.5t·1억4467만원 상당)1대를 기증했다,
지난 2012 충청남도 모금액은 132억9879만2868원으로 1인당 모금액은 6209원, 아산시는 12억8456만 4448원으로 1인당 모금액이 4589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산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11월20일부터 1월31일까지 ‘희망 2014 나눔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 7월 ‘희망 2013년 나눔캠페인’ 유공기관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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