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고등학교 이보영 학생은 평소에도 품행이 바르고 꾸준한 노력으로 우수한 성적을 받아왔으며, 농업분야에 관심이 많아 각종 관련 경진대회에 입상한 바 있어 지역인재로 주목을 받아 왔다.
지난해 34년 만에 서울대 합격자 2명을 배출했던 청양군은 ‘청양에서 공부해도 일류가 될 수 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펼쳐 왔다. 또한‘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를 설립해 지역출신 우수인재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이번 서울대에 합격한 이보영 학생에게도 명문대입학장학금(10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청양군 교육지원사업 관계자는 “이제 청양군도 교육에 있어 타 시‧군에 뒤지지 않는 여건과 실력을 가지게 됐다고 자부한다”며, “앞으로 청양군의 우수인재들이 타 지역으로 가지 않아도 명문학교에 충분히 진학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양군은 관내 청양고와 정산고를 명문고로 육성하기 위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작년과 올해에 걸쳐 서울대와 연고대 등의 명문대학에 다수 입학시키는 등 그 결실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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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한명 서울대 보내놓고 수준이 올라갔다?
전반적인 학교 수준통계를 내놓고 그런말을 하지,
뭐 어쩌겠어..
이렇게 기사 내고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아졌단 말이
400명의 학생들에게 무관심을 가장한 대학포기에 이르게 하는것보다 더 중요한게
우리나라 입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