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황성호 계장은 “생업에 종사하느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범죄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게 위해 노력해주는 수호천사의 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아산경찰서에 준비한 보온병과 무릎담요 등을 나눠주고, 모범적으로 어린이들을 선도해준 수호천사에 대한 표창 상신 등을 논의했다.
수호천사들은 “이른 아침부터 경찰관이 방문해 선물을 주고 격려를 해줘 기쁘다“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한국야쿠르트 판매원 등을 아동안전지킴이 수호천사로 위촉·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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