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뭐라고 한마디 하면 앞뒤 문맥 다짜르고 지내들 맘대로 갖다 붙혀가며 위험한 사상이네 말바꾸기네... 하며 난리를 피면서 남이사 신문과, 그것도 세계 제일의 권위를 자랑하는 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노무현 정부는 사회주의네 하는건 아무 문제 안된다는게 말이나 되냐? 그럼 어쩔까? 전경련놈들이 온 세계에 대고 노무현이 사회주의라고 하던말던 걍 그러나 보다 하고 앉아있으란 말이냐?
도대체가 생각이 있는 거냐 없는거냐? 이건 보수니 진보니 하는 잣대에기 전에 인간으로써 이해가 가지 않는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가치의 판단 기준은 뭐냐? 걍 앉아서 수구 기득권 세력들 옹호하는 건 무조건 옳은 거라고 생각하는거냐? 그게 아니라면 스스로 정말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봐라. 너희들이 진정 공평하냐고.
아무리 부모가 제 자식이 사랑스러워도 옳고 그른 것에 대한 판단은 객관적으로 해야된다. 제자식 예쁘다고 무조건 잘 했다고 하는게 옳바른게 아니라는 걸 설명해야만 하냐? 너네들 하는 짓 보면 머리 텅 부모들이 지네 자식들은 망난이 짓 하고 돌아다니는데도 우리 자식들한테 함부로 하는 놈들은 가만 안둬 하고 방바닦에 앉아서 소리 버럭 버럭 지르고 있는거 같단 생각이 든다.
세상은 모두 변하고 있는데 니들만 그러고 있어라. 그냥 그자리에 앉아서 천장만 쳐다보고 있어라. 니들이 머물 방한칸이라도 남겨지면 다행이겠지만 아마도 사이트 운영비용이 어디서 나는지 모르지만 다음 대선이 오기전에 그 생애도 연명하기 힘들꺼 같구나.
참 한심한 사람이군
당산같이 편향된 생각을 가진 사람과 무엇을 노할 수 있겠냐만
한가지만 말하겠다.
김석중 상무의 사회주의 발언ㅇ에 대해 왜 그렇게 호들갑을 떠는지 모르겠다.
자칭 열린사람들아...
우리말에 "미친사람보고 너 미쳤냐?"하면 전부 아니다고 말한다.
사회주의자 보고 너 사회주의자 하면 날리 부르스 떠는 것 이 당연하다만
너무 티나게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
당신말대로 노무현이 뭐라고 한마디하면 앞뒤 문맥 다 짜르고....라고 주장하지
그러나 그것은 당신들의 한심한 변명에 지나지 않아
지금 노무현이 어떤 위치인가 말이댜. 적어도 당선자 신분이라면 모든 것이
그에 걸맞는 행동이 필요하지 않는가 말이야
작금에 언론사중 한걸레만 방문한 적이 있었지. 그 편향된 너그들의 사상이
낱낱히 보이는 속좁은 행동이었지
당신도 알다시피, 한걸레의 편향된 일편단심은 온백성이 다 알고 있지 않나
선거기간중 오마이,엠빙신,한걸레의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에 타의 추종을 불허했지. 또 지 맘에 맞는 시민단체 방문하여 떠드는 소리 등등
뭐 하나 제대로 된 행동이 있어야 제대로 평가를 하지
뉴욕타임스에 남 기사에 너무 지랄 떨지 마라. 세계인들이 알면 창피한 일이니
그만 해리. 지가 사회주의자 아니면 그만 아닌가
그리고 당신은 노무현 추종자 같은데 열린 자리에 글을 올릴 때에는 심사숙고
하고 해라. 반 욕설에 협박에 어거지에 어쩌면 그리도 똑같은지..
노무현이 뭐라고 한마디 하면 앞뒤 문맥 다짜르고 지내들 맘대로 갖다 붙혀가며 위험한 사상이네 말바꾸기네... 하며 난리를 피면서 남이사 신문과, 그것도 세계 제일의 권위를 자랑하는 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노무현 정부는 사회주의네 하는건 아무 문제 안된다는게 말이나 되냐? 그럼 어쩔까? 전경련놈들이 온 세계에 대고 노무현이 사회주의라고 하던말던 걍 그러나 보다 하고 앉아있으란 말이냐?
도대체가 생각이 있는 거냐 없는거냐? 이건 보수니 진보니 하는 잣대에기 전에 인간으로써 이해가 가지 않는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가치의 판단 기준은 뭐냐? 걍 앉아서 수구 기득권 세력들 옹호하는 건 무조건 옳은 거라고 생각하는거냐? 그게 아니라면 스스로 정말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봐라. 너희들이 진정 공평하냐고.
아무리 부모가 제 자식이 사랑스러워도 옳고 그른 것에 대한 판단은 객관적으로 해야된다. 제자식 예쁘다고 무조건 잘 했다고 하는게 옳바른게 아니라는 걸 설명해야만 하냐? 너네들 하는 짓 보면 머리 텅 부모들이 지네 자식들은 망난이 짓 하고 돌아다니는데도 우리 자식들한테 함부로 하는 놈들은 가만 안둬 하고 방바닦에 앉아서 소리 버럭 버럭 지르고 있는거 같단 생각이 든다.
세상은 모두 변하고 있는데 니들만 그러고 있어라. 그냥 그자리에 앉아서 천장만 쳐다보고 있어라. 니들이 머물 방한칸이라도 남겨지면 다행이겠지만 아마도 사이트 운영비용이 어디서 나는지 모르지만 다음 대선이 오기전에 그 생애도 연명하기 힘들꺼 같구나.
적어도 기사라는 걸 쓰려거든 최소한의 양심의 잣대라도 가지고 공평하게 써라.
노무현이 뭐라고 한마디 하면 앞뒤 문맥 다짜르고 지내들 맘대로 갖다 붙혀가며 위험한 사상이네 말바꾸기네... 하며 난리를 피면서 남이사 신문과, 그것도 세계 제일의 권위를 자랑하는 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노무현 정부는 사회주의네 하는건 아무 문제 안된다는게 말이나 되냐? 그럼 어쩔까? 전경련놈들이 온 세계에 대고 노무현이 사회주의라고 하던말던 걍 그러나 보다 하고 앉아있으란 말이냐?
도대체가 생각이 있는 거냐 없는거냐? 이건 보수니 진보니 하는 잣대에기 전에 인간으로써 이해가 가지 않는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가치의 판단 기준은 뭐냐? 걍 앉아서 수구 기득권 세력들 옹호하는 건 무조건 옳은 거라고 생각하는거냐? 그게 아니라면 스스로 정말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봐라. 너희들이 진정 공평하냐고.
아무리 부모가 제 자식이 사랑스러워도 옳고 그른 것에 대한 판단은 객관적으로 해야된다. 제자식 예쁘다고 무조건 잘 했다고 하는게 옳바른게 아니라는 걸 설명해야만 하냐? 너네들 하는 짓 보면 머리 텅 부모들이 지네 자식들은 망난이 짓 하고 돌아다니는데도 우리 자식들한테 함부로 하는 놈들은 가만 안둬 하고 방바닦에 앉아서 소리 버럭 버럭 지르고 있는거 같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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