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은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분단된 국토를 보고 멀리 보이는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보면서 통일의 필요성을 느끼고 삼척 석회암 동굴에서는 자연이 우리에게 준 아름다움을 배웠다.
또 동해안 무장공비 침투 현장을 찾아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다지고, 설악산 울산바위를 오르며 장래의 꿈과 진로에 대해 교사들과 대화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죽헌 체험활동으로 조상들의 훌륭함을 배울 수 있었고, 백두대간의 일부인 대관령에 올라 동해안을 바라보며 학생들은 꿈을 이뤄야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학생들은 “자주 접하지 못했던 동해권 문화탐방으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의 멋을 알고 나라 사랑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분단된 나라의 모습을 학생들이 체험함으로써 자연을 사랑하고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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