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황미숙 나라사랑봉사단 총무의 사회로, 국민의례, 신지호 나라사랑봉사단 감사의 개회선언, 임영묵 단장의 발대사, 나사본 염남훈 본부장의 격려사, 박태하 나라사랑봉사단 재무의 결의문 낭독, 최문기 (사)한민족평화포럼 상임의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영묵 단장은 “일제 치하에서 조국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과 6·25전쟁에서 산화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며 “6월6일 제58회 현충일에는 각 가정과 직장에서 조기를 게양해 나라사랑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염남훈 나사본 본부장은 “북한의 3차 핵실험 이후 최근 단거리 유도탄 발사와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등의 비 이성적 행동으로 우리를 협박하며 역사도발을 해오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고 나라사랑의 길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가슴깊이 되새겨보자”고 강조했다.
한편 발대식을 마친 시민과 학생 등 300여명은 ‘태극기 달기는 나라사랑의 첫걸음!’ 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피켓 퍼포먼스를 벌이고, 국경일 태극기 달기 동참 서명과 천안 시내 일원에서 태극기달기 홍보물을 나눠주며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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