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감시인력 줄이고 무인카메라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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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감시인력 줄이고 무인카메라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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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주시와 주요 명산주변에는 겨울철 등산객의 실화로 인한 화재 피해를 막기위해서 유급 산불 감시요원이 배치 되어 있지만, 현장 초소를 찾아 가보면 초소에 근무자가 없고, 있어도 꾸벅꾸벅 졸기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산림청은 산불감시에 효율적인 시설로서 97년부터 전국의 산불위험 주요 취약지를 대상으로 계속 설치하여 현재까지 71개소 150개의 카메라가 설치되었으며, 내년에는 대폭 확대하여 전국 30개소에 설치예정이다.

최첨단 무인감시 케메라는 산불발생과 위험을 감지해 초동진화에 도움을 주며, 산불의 사전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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