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공무원노조)은 9월 28일(금) 한가위를 이틀여 앞두고 서울역에서 1020총회투쟁에 대한 귀성길 선전전을 전개했다.

이날 귀성길 선전전에는 김중남 위원장과 언론노조 이강택위원장 등 공무원노조 사무처, 언론노조 사무처 및 조합원들이 참석, 서울역 주변에서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에게 언론노조가 만든 이명박정부 언론장악 보고서를 배부했다.
특히 언론노조는 보고서 5만부를 제작하면서 공무원노조 1020 총회투쟁 광고를 무료로 개제해 주는 등 공무원노조 총회투쟁을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한바있고, 이에 대해 공무원노조도 언론노조와 강력한 연대차원에서 이날 선전전에 참석했다고 공무원노조 정용천 대변인은 밝혔다.
이날 공동 선전전은 전국 18개지역에서 동시다발로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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