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막내 정화가 메이크업 전·후의 깜짝 반전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화는 지난 28일 그룹 'EXID' 공식 트위터를 통해 그야말로 '민낯'인 모습의 셀카와 메이크업 후의 셀카를 함께 공개해 화장 전후의 색다른 반전 미모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이 수수하고 청순한 모습의 사진과 함께 메이크업 후의 도도 하면서도 러블리한 모습이 대조적으로 공개되어 정화만의 팔색조 매력은 물론, 티없이 맑고 고운 피부와 동그란 눈망울로 바비인형과 같은 깜찍함을 무한 발산했다.
특히 정화는 민낯 임에도 불구하고 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에 모자를 살짝 옆으로 돌려 쓴 스타일까지, 17세 소녀다운 발랄한 모습을 동시에 뽐내고 있어 이에 네티즌들은 "정화, 고등학생다운 소녀포스 물씬~", "진정한 꿀 피부! 투명한 피부 진정 부럽다", "우월한 미모, 인형이 따로 없네!" 등의 부러움 섞인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정화가 속한 그룹 'EXID'는 신인답지 않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하고 화려한 무대로 '실력돌'이라는 타이틀을 얻음은 물론, 그녀들만의 오색매력에 우월한 비주얼 까지 겸비하며 '인형돌' 타이틀 까지 접수해 2012년 하반기 EXID의 대박을 점치게 했다고.
한편 미니앨범 타이틀곡 'I Feel Good(아이 필 굿)'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그룹 'EXID'는 음악방송과 라디오방송 등 다양한 방면으로 왕성한 활동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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