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21일 성년의 날에는 남구청(청장 박우섭)의 성년례 행사가 문학동 향교 대성전 교궁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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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50명으로 이날의 행사는 유교적 전례에 의한 전통행사로 성년이 된 남녀에게 남자에게는 관례 여성에게는 계례로, 관을 쓰고 족두리를 씌워 어른들이 성인의 예에 대한 이해와 의무와 권리를 부여하는 행사이다.
관혼상제 중, 첫 번째 의식인 관례.계례의 전통문화 계승을 목표로 매년 성년의 날 정례적으로 전국에서 실시하는 행사로 인천 남구의 전통문화 행사로 특화시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성년의 날은 역사적 의미가 담긴 시 유형문화재 11호인 인천향교에서 개최하며 전통행사로서의 의미 부여, 다문화 가족, 외국인 유학생 등의 참여를 통하여 다양한 계층의 전통문화 이해 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인천향교는 성균관과 더불어 고려와 조선의 지방 교육기관이었다. 문학동 소재 인천향교는 인천시 지방유형문화재 12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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