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6일 저녁 9시 22분 백령도 연안을 초계중이던 천안함이 김정일 해적단 자살특공대의 어뢰공격으로 폭침, 46명의 승조원이 떼죽음을 하고 구조에 나선 해군 UDU 한주호 준위와 쌍끌이 민간어선 승무원 9명이 탐색활동 중 희생당하는 참사를 당했다.
뿐만 아니라 北은 천안함 사건의 악몽이 채 사라지기도 전인 2010년 11월 23일 낮 2시 30분 경 북괴군 방사포와 해안포가 대한민국 영토인 연평도를 무차별 포격, 군인 2명 전사 16명 중경상, 민간인 2명 사망 3명 중경상 피해를 입히는 도발을 재차 감행하였다.
천안함피침 사건과 연평도포격 도발 시 이명박 정부의 갈팡질팡 대응으로 인해 우리사회는 敵에 대한 분노와 응징은커녕 북괴 노림수대로 양극단으로 갈리게 됐다.
이 땅에서 태어나 3~4년만 살아 봤다면 삼척동자라도 직관할 수 있는 <북괴도발>을 가지고 대통령이“속단을 말라”,“확전을 말라”는 망발을 함으로서 북괴집단이 쾌재를 부르고 종북세력에게 북괴 3대 세습체제구축에 자발적으로 비호 두둔할 빌미를 주었다.
천안함사건과 연평도포격에 대하여서 김정일 장남 김정남이“평양의 어린애 소행이라고 증언을 했으며, 김정일과 남한 내‘빨갱이’들 눈치를 살피느라 침묵하던 러시아도 <김정은 소행>이라는 조사결과를 발표했지만 정치판 종북세력의 역선전은 멈추지 않고 있다.
천안함 사건 직후 위기감을 느낀 종북 반역세력은“북 소행으로 속단 말라”고 한 MB의 말 한마디에 힘을 얻어 온갖 괴담과 악성 유언비어를 쏟아내면서 <천안함 자작극> 연평도 포격 아군 탓으로 몰아가고“전쟁을 할 거냐?”는 공포 선동으로 6.2선거도 석권했다.
MB가 촛불폭동에 겁을 먹고 엉겁결에 <中道>를 선언해 버렸음에도 천안함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은 국면전환의 호기였지만 MB가 갈팡질팡하고 당대표인 안상수가 보온병포탄 허무개그로 세기적 조롱거리가 되면서 김정일과 종북세력에게 역공의 빌미를 준 게 문제다.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와 새누리당(한나라당)이 처한 곤경의 배후이자 원인 제공자는 그 누구도 아닌 이명박과 이재오 등 그 추종세력이다. 자칫 국가적 재난이 될지도 모를 난국을 초래한 이명박과 이재오를 비롯한 친이계의 횡포와 독선, 실정을 열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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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MB의 실정(失政)과 이재오 등 친이계의 전횡(專橫)으로 인하여 한나라당이 치명상을 입고 대한민국이 혼돈의 수렁에 빠진 것이다. 북괴 위협이 가중되고 빨갱이들의 광란이 극에 달하고는 있지만 아직 반전(反轉)의 기회와 역습(逆襲)의 계기는 만들 수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2008년 촛불폭도들에게 두 차례나 사과를 했으며, 2011년 3월 3일 코엑스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 한기총 길자연목사 요구로 무릎을 꿇기도 했다. 이제는 국민 앞에 무릎 꿇고 무능과 실정에 대해 진정으로 참회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일 때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실정이 크다지만 노무현처럼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릴 만큼은 아니다. 따라서 대통령이 진정어린 사죄를 한다면 마음착한 우리국민은 MB정부의 무능과 실정도 너그러이 용서 할 것이다. 眞性 사죄만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새누리당도 구하는 결자해지이다.
MB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행정사법입법부에 고루 침투하여 적과 내통 야합하는 불순 반역세력과 정치 군사 경제 사회 문화 전 분야와 특히 학원 언론 노동계에 침투한 간첩을 소탕 박멸함으로서 대한민국을 정화(淨化)하고 국기(國基)를 튼튼히 다져야 한다.
나라를 살리고 새누리당을 구하기 위해서는 MB의 새로운 각오와 단호한 결단이 필요하다. 사회전반에 만연하고 있는 불법비리를 엄단함은 물론 친인척 및 측근비리엔 읍참마속(泣斬馬謖)정도가 아니라 친형이라도 내쳐야하는 읍참상득(泣斬相得)도 불가피 한 것이다.
최소한 MB캠프출신 특보로 청와대 밥을 먹은 자 중 부정비리로 구속 또는 의혹의 대상이 된 추부길 은진수 김두우 신재민 이동관 같은 부류가 여당 공천을 바라는 몰염치가 없도록 말릴 것은 말리고 금할 것은 금해야 한다. 총선대선 승패의 책임은 당보다 MB몫이 크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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