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 대전 동구 지구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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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우리당 대전 동구 지구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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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요. 희망으로! 열린 우리당”

 
   
  ^^^▲ 축사를 하는 김원웅의원^^^  
 

김혁규 경남지사가 정식으로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경남지사를 그만두는 날에 대전 동구 용전동 고속버스 터미널 앞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웨딩 홀에서는 열린 우리당 대전 동구지구당 창당대회가 열렸다.

2003년 12월 15일 19시부터 진행된 창당대회에는 열린 우리당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장영달 국회의원과 대전시 지부 상임 공동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병석(대전 서구 갑)의원,
김원웅(대전 대덕구)의원과 송좌빈 열린 우리당 대전시 고문, 이명광 충남 고문, 최교진 대전시 지부 상임공동위원장을 비롯하여 대전 인근에서 참석한 공동위원장 등 내외귀빈과 당원들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장은 '경제 살리기 민생안정 우리당이 책임집니다.' '신명나는 참여! 여러분이 주인입니다.' 내용의 프랑 카드가 걸린 가운데 김용분 여성포럼 대표의 사회로 힘 있게 진행되었다.

 

 
   
  ^^^▲ 대회장을 가득 메운 당원과 축하객들^^^  
 

대회에서는 창당 준비위원장으로 수고를 하여 온 김수택 목사를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운영위원장의 주재로 지구당을 이끌어 갈 운영위원을 선출하였다.

한편 대회장에는 김광식, 선병렬 두 공동위원장 만이 참석하여 대전 동구지역에서는 열린 우리당 당내 경선에 두 후보자만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끝으로 내년 총선에 출마 할 공동위원장들의 인사에 이어 창당결의문 낭독으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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