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가 아니고 '다이몬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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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가 아니고 '다이몬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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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 스토리를 그쳐라

우주 북쪽 별나라의 반작반짝 다이아몬드 4.2억 캬라트가
한반도 남쪽 삐까번쩍 VIP를 '다이아몬드' 게이트로 몰고있다.

도적들은 카메론인지 카라멜인지 우루루 비행기 날라가서

애시당초 돌덩어리! 보석으로 계약한 후,
쑥떡쑥떡 알콩달콩 짜고치는 고스톱 즐기셨다.


고상틱한 대사란 자! 자원외교 승전보~~ 거룩거룩 울려대고
이러 저러 나팔 득에 가득찬 부자들이 더 가득 부자됐다.


'CNK'줏가조작 주모자와 여러가족 재벌반열 올라섰고 부나비는 
수천 수억 돈 벌고 뭣모르는 개미들은 쪽박신세 한탄났다.


다이아몬드란 년! 하늘만큼 찬란한 귀한 보석인 줄 알더니 
2012. 1월의 보석 가진 저 자들이 한 낱도 안부럽네.
밤 잠 없이 오돌오돌 떨고 있을 그 네들이 불쌍타 여겨서다.


실세들의 구리고 구린 '네버엔딩 스토리'는 이쯤해서 그만해라.


당명을 수만 번 바꾸어도 결과는 뻔하게 보인다.


올 4월 총선, 내년 대선의 우수수 '떨어지는 표'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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