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JFE스틸은 21일 오는 4분기 출하용 용접강관 수출가격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JFE스틸은 원자재 가격이 변동 없을 것으로 보고 나아가 수요 또한 느슨한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수출용 용접강관 가격을 인상하지 않기로 했다.
JFE스틸은 지난 2분기 중에 용접 강관 가격을 톤 당 200~250$를 인상한 바 있고, 3분기선적분도 톤 당 50$를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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