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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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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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활동과 현장 봉사활동 늘여 나갈 것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이상용, 이하 KOHI) 소속 임직원 35여명은 7월 29일 청원군 북이면 태풍피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상용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청원군 일대 중 폭우와 강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북이면 일대의 파손된 가옥 정비 등 복구 작업에 팔을 걷어 부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직원들은 비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복구 작업에 온 힘을 쏟았다.

 

북이면 주민들은 “마을에 큰 피해를 입고 복구 작업에 손을 놓고 있었는데 필요할 때 일손을 도와줘서 아픈 마음이 조금은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상용 원장은 “앞으로도 청원군을 비롯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파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나눔 활동과 현장 봉사활동을 늘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이외에도 KOHI는 전사적으로 나눔 활동을 위한 동호회 활동을 적극 장려하는 등 그동안 장애아동 및 저소득층 아동 학습지도, 목욕 및 생활수발지원,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주거지역 환경 개선 활동(벽화그리기) 등의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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