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엘시스, 자동차 튜닝 사업 활성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어울림엘시스, 자동차 튜닝 사업 활성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동차 튜닝 법규 재정으로 인한 시장 규모 확대 기대

▲ TX-20
ⓒ 뉴스타운
어울림엘시스㈜(대표이사 설진연, www.oullimelses.com)는 지난 1월에 진출한 자동차 튜닝 사업이예정대로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을 19일 공식 발표했다.

 

2007년부터 어울림 계열사로 편입되어 튜닝사업을 영위해 온 프로스의 자동차 엔진 튜닝 및 튜닝 용품 유통 사업부문 인력을 흡수하여 올해 1월 18일부터 어울림엘시스㈜에서 각종 튜닝 기술을 개발을 포함한, 본격적인 튜닝 사업에 뛰어 들기 시작하였다.

 

튜닝사업의 본격적인 매출은 2/4분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하고 있다. 1/4분기에는 큰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관계사인 어울림네트웍스㈜에서 판매중인 ‘스피라’의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어울림엘시스㈜가 개발한 스피라 튜닝 용품 관련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스피라의 놀라운 성능은 어울림엘시스㈜의 튜닝 기술력이 어느 정도 수준인가를 확인시켜 주는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회사 튜닝 사업부 관계자는 “2008년부터 계열사 프로스에서 자동차 튜닝사업으로 매년 약 3억 원 이상의 매출을 유지해 왔으며, 기존 튜닝 사업 고정 매출과 스피라 관련 튜닝 매출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것이므로, 기존의 매출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존 튜닝 사업은 국산 자동차 튜닝에 한정되어 있었던 반면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입차 튜닝 사업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그 수요는 더 증가할 것이며, 매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어울림엘시스㈜ 설진연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이 이미 자동차 선진국에 진입한 현 시점에서, 아직까지 자동차 튜닝 사업분야에 관한 이해력 및 전문성이 결여되어 부정적인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일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당사는 수년 전부터 스피라 제조 기술을 가진 계열사 어울림모터스 및 자동차 튜닝사업을 계속해온 계열사 프로스를 통해 전문성을 확보해 왔고, 그간 미국, 유럽, 일본 등의 국가들처럼 대한민국 자동차 튜닝 관련 법률이 개정될 시점만을 기다려왔다. 자동차 튜닝 관련 법안 개정안이 선진국처럼 바뀔 기회가 왔고, 이것은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기회이다. 당사는 본격적인 법률 재정 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튜닝시장을 선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