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쿠팡, 크라제버거와 함께 나눔 봉사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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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쿠팡, 크라제버거와 함께 나눔 봉사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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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소셜커머스 선두기업으로서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

^^^▲ '쿠팡-크라제버거와 함께하는 나눔 봉사 활동' ^^^
소셜커머스 만족도 1위 브랜드 쿠팡(www.coupang.com, 대표 김범석)이 업계 선두 기업으로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대표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크라제버거(Krazeburgers, 대표 민병식)와 함께 지난 5월 19일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쿠팡과 크라제버거의 공동 사회 공헌 활동으로 보다 고객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양사가 마련한 것으로 이날 행사를 통해 크라제버거 500개가 서울 지역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제공되었다.

크라제버거 압구정, 대치, 강남부띠끄, 삼성점에서 당일 만든 신선한 수제버거를 크라제, 쿠팡 임직원들이 수서명화종합사회관(강남구 수서동 723번지)에 방문해 직접 나눠주었고, 쿠팡 측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수서명화종합사회관뿐 아니라 물댄동산 일원 지역아동센터,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강남구청소년쉼터 등 10곳에 제공했다.

소셜커머스 업계에서 최대 회원 수(350만 명)를 보유하고 있는 쿠팡은 최근 각종 조사(반가격닷컴 고객만족도 순위 선거,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잡메이트 대학생 선호도 조사)에서 고객만족도 및 선호 소셜커머스 1위로 뽑혔다. 쿠팡은 이런 결과에 힘입어 쿠팡을 믿고 사랑해주시는 고객의 마음과 쿠팡 임직원의 정성을 모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크라제버거 마케팅 총괄 김은경 상무는 “힘든 환경 속에 자라고 있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제버거를 나줘 주는 행사에 크라제버거가 쿠팡과 함께 한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들에게 사회의 따뜻함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쿠팡은 지난 5월 1일, 광고 모델인 김현중과 함께 쿠팡 사랑 나눔 마라톤 대회를 진행, 고객 150명이 소아암 환우를 돕기 위해 마라톤 코스를 뛰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상품판매를 통해 고객 1인당 1,000원씩 기부금을 모으고, 모인 기부금 금액만큼 쿠팡 내부에서 돈을 모아서 총 2,300만원의 기금을 만들어 소아암 환우를 돕는데 사용했다.

한편, 쿠팡 김범석 대표는 “소셜커머스 1등 브랜드로써 고객 사랑으로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며 “우리 주위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하는 것 또한 의무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고객과 기업 간의 신뢰가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기 때문에 고객 서비스 개선에 앞장 서는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대표 소셜커머스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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