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정의와 자존심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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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의와 자존심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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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라덴 사살과 한반도의 민족적, 종교적 정의를 반추한다

 
   
  ^^^▲ 이재오 특임장관과 북괴 김정일
ⓒ 뉴스타운^^^
 
 

국제특급테러조직 알카에다의 두목 오사마 빈 라덴이 4월 29일 새벽 파키스탄의 한 주택가 비밀요새에서 미군 특공대 네이비실의 기습작전에 의해 사살돼 수장됐다. 이로 인해 911 테러 이전부터 미국과 빈 라덴의 악연은 종지부를 찍었다.

빈 라덴 사살이후 지도자를 잃은 알카에다는 침묵하는 가운데 탈레반 등 이슬람 무장단체들이 일제히 보복공격(핵포함)을 다짐, 협박함으로서 전 세계가 대테러특별경계태세를 취하고 있다.

탈레반, 하마스 등의 이슬람 극렬단체가 언제 어디서 또 대형테러를 할지 모르는 상황이며 알카에다는 빈 라덴을 잃었더라도 테러를 감행할 능력을 충분히 갖고 있다니 미국으로서는 빈 라덴을 사살했음에도 911 악몽을 떨칠수가 없을 것이다.

백악관이 이번에 작전을 개시하면서 철저한 자체보안은 물론 작전지인 파키스탄에 조차 작전수행사실을 사전에 통보하지 않은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빈 라덴 제거와 즈음해 우리 한반도에서도 김부자깡패조직과 관련한 종교문제를 반추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돌이켜보면 북한 김일성은 1950년 6.25 기습남침을 감행해 수백만명의 동족을 살상했으며 6.25 이후 악랄한 대남테러만 해도, 빨치산의 민간인 대량학살을 비롯해 858기 폭파사건, 버마아웅산사건, 818 도끼만행사건(미군), 금강산관광객 피살사건, 천안함사건, 연평도포격사건, 무장공비침투사건 등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다.

또한 김일성 일가는 지난 70여년간 2000만 북한동포를 암흑동토에 가둬 200만명 이상을 굶겨 죽이고 핵과 미사일로 남한과 국제사회를 협박해 달러를 강취, 연명하면서도 뻔뻔스럽게 “대남적화, 주체, 선군, 민족” 이라는 김일성부자신앙의 교리를 남북한에 전파하고 있다.

사실 테러전력, 민족대량살상, 공갈협박, 살상무기 위협, 허위, 위선, 남한내 지식층(정치, 법조, 교육계, 노동계, 시민단체 등)을 파고든 고정간첩심기, 최근의 디도스 공격, 농협전산망 헤킹 등 갖가지 대남도발만행으로 본다면 김일성, 김정일 깡패조직이 알카에다나 탈레반보다 훨씬 위협적인 통제불능 테러집단이다.

더구나 김정일은 그 아들에게 이 끔찍한 체제를 세습하려 하고 있다.

미국은 3000명의 희생자를 낸 911 테러범(방증과 심증) 오사마 빈 라덴을 잡기 위해 지난 10년간 엄청난 인력과 예산을 투입하고 국가적 정보를 총 동원해 결국 빈 라덴을 사살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DJ(빨갱이를 자처한 박지원), 노무현을 주축으로 한 민주팔이들이 반민족적 깡패두목 김정일을 향해 극존칭으로 칭찬하며 반역달러를 천문학적으로 퍼다 줘 북핵개발, 장거리미사일 양산, 생화학무기 생산을 도와주고 김정일 쌈짓돈을 만들어 줬다.

더욱이 이들은 김정일3부자 악행과 김일성교의 허구를 담은 대북전단지를 북으로 날려보내는 애족적 활동마져 극렬하게 반대, 비방하고 있으니 소위 민주투사(민주당, 일부 한나라당)들이 테러집단과 공동전범, 반민족행위를 하는 셈이다.

그럼에도 이 반역자들은 뻔뻔스럽게도 국민앞에 “민족, 민주화, 개혁, 서민정치, 원칙, 상식과 학식을 논하고 있으며, 젊은층과 특정지역, 개념없는 아줌마들은 애석하게도 이들의 선동과 사기행각에 놀아나고 있다.

사실 DJ와 노무현 후예들이 기고만장 반역에너지를 충전시킬 수 있는 것은 MB의 과거, 집권과정, 강부자 고소영정권, 대선공약파기(세종시, 과학벨트), 4대강 밀어부치기, 중도노선, 경제정의 실패, 이재오, 친이 딸랑이들 책임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다.

민중당 사무총장 출신, 국보법위반전력 이재오가 MB정권 2인자로서 한나라당을 난도질하며, MB정권 요직에 운동권, 친북전력자들이 우글거리고 또한 천안함 폭침에서 보여줬듯 당, 청, 군의 대처는 중도정권으로서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다

이렇게 MB 한나라당정권은 친북, 좌파, 민주사기꾼들에게 빌미를 줘 선거때마다 얻어 터지고 만신창이가 돼 민족정의와 국민지지 마져 잃고 있다.

또한 교회집사인 이대통령은 서울시장시절 “서울시를 하느님에게 봉헌하겠다”고 했으며 소망교회, 김진홍 등이 득세하고 있다. 빈 라덴이 특정 종교를 등에 엎고 테러 정당성을 주장하며 날뛰듯 한국도 종교적 반목에서 비롯된 국가사회적 갈등이 심각하다. 이러다가는 한반도에서 종교전쟁이 일어나지 말란 법도 없다.

MB정권, 민주당, 한나라당에 몇가지 화두를 던진다. 미국민들은 빈 라덴을 사살하자 뛰쳐나와 환호하고 있다. 그런데 분단국에서 “민족테러세력 타도”를 외치는 양심 인사들에게 수구꼴통이라니, 그렇다면 이 땅에 진보의 가치는 김정일교리란 말인가?

깡패세력이 3대세습을 하는 이 한반도에서 민족정의는 무엇이며 대한민국 국민자존심은 어디로 갔는가? 그리고 분열과 갈등과 폭력을 조장하는 것이 종교의 본질이라면 지구촌과 인류에게 종교적 가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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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주의 2011-05-05 02:22:50
때려잡자 공산당!!
쳐부수자 북괴군!!
박멸하자 남민전!!
박살내자 민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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