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고' 방문 이어 민생행보 계속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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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노동절 날 닝보(寧波)의 한 제조업체 근로자들과 함께 식사하는 원자바오 총리.^^^ | ||
이날 제2차 '재스민'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열릴 중국 총리의 네티즌 토론회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열릴 온라인 토론회에는 중국 네티즌들 뿐아니라 국외 네티즌들도 신화사 온라인 망을 통해 원자바오 총리에게 질문을 할 수 있는 개방형식을 취하게 될 것이라고 신화왕(新華網)이 26일 전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들 사이트를 통해 문자로 중계되고 사진과 영상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원 총리는 3월 2일부터 열릴 양회(兩會)를 앞두고 네티즌들이 궁금해 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소후' 닷컴과 중궈왕(中國網) 사이트를 통해 질문과 건의사항을 접수하는 온라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
앞서 원자바오 총리는 지난 달 24일 억울한 일을 당한 이들이 찾아 오는 베이징 시내 국가신방국(國家信訪局)을 찾아 민원인들과 직접 대화해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원 총리의 네티즌 토론회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원 총리는 지난 2009년 2월 28일에도 네티즌 30만 명으로부터 실업과 빈부 격차, 사회 정의, 민주주의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답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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