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보도자료를 통해 폭주족 관련 공식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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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보도자료를 통해 폭주족 관련 공식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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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나 폭주족과 본인이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혀

^^^▲ 고효준
ⓒ 출처 SK와이번스^^^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이성규)이 24일 심야에 한적한 도로에서 고속으로 질주하며 자동차 경주를 벌인 혐의(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행위 등)로 현직 프로야구 선수 고모(27)씨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SK와이번스(대표이사 신영철) 홍보팀은 홈페이지를 통해 고효준과는 무관하다고 공식 해명했다.

SK와이번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오후에 보도된 '외제 자동차 폭주족 검거' 기사와 관련하여 당 구단의 고효준 선수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며, 현재 문학구장에서 훈련중인 고효준 선수에게 확인한 결과, 선수 본인이 폭주나 폭주족과 본인이 전혀 관련이 없음을 해명하는 한편,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며 열심히 훈련중인 고효준 선수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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