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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년 세종시(조감도)^^^ | ||
건설청에 따르면, 본 과업은 세종시를 품격 있는 디자인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난 2008년 9월부터 총 28개월에 걸쳐 진행했는데, 5개 유형(대중교통중심도로, 외곽순환도로, 권역가로, 주진입로, 특화가로)의 가로공간 및 거리의 모든 공공시설물(편의시설, 경계시설, 조명시설, 보행접근시설, 사인시설, 교통시설, 교통표지판, 기타시설)을 대상으로 일관된 디자인을 도출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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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대중교통중심도로^^^ | ||
특히, 개별 시설물이 거리의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배경이 되게 함으로써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고, 가로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해 절제되고(Simple : 불필요한 장식성(裝飾性)을 지양하고 본질에 충실한 디자인), 조화롭고(Harmony : 자연ㆍ도시ㆍ인간이 조화되는 디자인), 맥락적인(Sequence :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게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디자인을 설계원칙으로 정하고 개별 시설물 설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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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공간 기본설계^^^ | ||
또, 장애물 없는(barrier-free) 도시를 구현하고, 걷고 싶은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장애물존(최소폭원 : 장애물존 0.9m, 보도 2.4m, 자전거도로 1.5m)에는 가로수, 가로등, 보행등, 신호등, 배전함, 판매대, 공중전화부스, 자전거보관함, 교통신호제어기, 지역안내사인 등을 설치키로 했다.
이와 함께, 보도와 연접하여 공지 및 녹지가 조성되는 경우에는 해당 공간에 배전함, 자전거보관함 등을 설치토록 했는데, 자유로운 보행에 지장을 초래했던 장애물들이 장애물존 및 주변 녹지 등에 일괄 설치함으로써 즐겁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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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역가로(직선도로)^^^ | ||
한편, 이번 과업은 설계방향 설정에서 통합디자인의 원칙 도출 및 개별 시설물의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행복청을 중심으로 LH공사, 총괄기획가(아주대 제해성 교수)와 디자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검토ㆍ조정작업을 수행하였으며, 앞으로 총괄기획가(공공디자인분과위원회)의 최종자문(’10.12.29)을 거쳐 2011년 1월에 완료되고, 도시의 조성일정에 맞추어 첫마을 및 중심행정타운, 대중교통중심도로 등을 대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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